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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 스폰서쉽 취소관련 공지
이름 : 강용덕  (Homepage) 2012-09-07 19:18:07, 조회 : 2,957, 추천 : 329

영국국경청(이하, UKBA)은 지난 8.29(수) 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(London Metropolitan University, 이하 LMU) 의 해외 학생 스폰서십을 취소한바 있습니다. 이로 인해 동 대학에 재학중인 비EU 외국인 학생들은 UKBA로부터 비자관련 서한을 받은 후 60일 이내에 다른 학교로 편입하거나 출국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. <br>


한편, UKBA의 스폰서십 취소 처분에 대하여, LMU측은 변호사들을 고용하여 동 변호사들이 UKBA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하였는바, 동 법적 조치 결과에 따라 재학생들의 LMU 잔류가 가능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합니다. (그러나, UKBA는 외국인 학생의 LMU 잔류 가능성에 대하여 부정적 입장). <br>

이와 관련, 대사관은 주재국 외교부 등 관계 당국을 접촉, 선량한 우리 학생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하였으며, 향후에도 주요 정부 인사들과의 접촉 계기에 우리측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개진할 예정입니다. <br>

다만, 그간 주재국 출입국 정책의 추이(외국인 학생 비자에 대한 통제 강화)와 주재국의 사법 절차에 걸리는 시간 및 당지 언론 보도 등을 고려할 때, 이미 결정된 스폰서십 취소가 번복되기만을 기대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바, 해당 학생들께서는 아래 UKBA의 공지를 유념, 편입 준비 등 관련한 절차도 아울러 병행하여 줄 것을 당부합니다. <br>

<u>UKBA 공고문 요지</u> <br>

ㅇ UKBA 당국은 2012년 10월 1일 이후에 동 학생들에게 관련 통지문을 발송할 예정이며, 학생들은 UKBA가 동 통지문을 발송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새로운 학교로 편입학하거나, 영국을 떠나야 함. <br>

ㅇ UKBA 당국은 LMU를 비롯한 여러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대책위원회(Task Force)를 구성하여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, LMU 재학생들과 다른 교육기관에서 수학하고 있으나 LMU를 통해 비자보증을 받았던 학생들이 영국에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임. <br>

ㅇ LMU 재학생 중 타국에 머물고 있거나, UKBA에 비자연장을 신청한 학생들은 영국으로 재입국 가능함
- LMU로부터 CAS(confirmation of acceptance for studies)를 받은 학생은 비자연장 불가 <br>

ㅇ LMU 입학예정자: 이미 비자를 받았더라도 입국불가 <br>

ㅇ LMU 재학생 동반가족: 학생비자 소지자가 60일 이내에 다른 학교로 편,입학하지 못할 경우,  동반비자소지자도 함께 영국에서 출국 <br>

- UKBA 공지문 웹사이트:
    http://www.ukba.homeoffice.gov.uk/sitecontent/newsfragments/72-LMU-student-page <br>

- 편입학 지원 Taskforce 연락처: 0207-133-4141 <br>

- LMU 대학교 연락처 : 0207-133-2464 <br>

- 주영국대사관 영사과 : 0207-227-5500

출처 : target=_blank>http://gbr.mofat.go.kr/korean/eu/gbr/news/announcements/index.jsp?sp=/webmodule/htsboard/template/read/korboardread.jsp%3FtypeID=15%26boardid=9671%26seqno=945418%26tableName=TYPE_LEGATION<br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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